용인어린이상상의숲 전경 용인문화재단은 경기도 남부 대표 어린이 문화공간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이하 상상의숲)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에 선정되어 운영 전반을 개편한다고 24일 밝혔다.
■ 5개 공간 상반기 리뉴얼 상상의숲은 체험 환경 개선과 콘텐츠 재구성에는 ▲미술놀이터 ▲알로록 그라운드 ▲천개만개놀이터 ▲아슬아슬놀이터 ▲인터랙티브아트존 등 5개 공간을 상반기 중 개선한다.
■ 2026년 상반기 공연 확대 운영 공연놀이터는 용인시 문화의 날과 연계한 '월간톡톡 공연놀이터'를 매월 마지막 주 화·수·목요일 오전 정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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