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갈수록 빨라지는 해충 활동 시기에 발맞춰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방역 체계를 가동한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최근 이상기후로 앞당겨진 모기 및 해충 활동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관내 취약지를 중심으로 ‘봄철 선제적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보건소는 방역소독반을 투입해 물웅덩이, 정화조 등 모기 유충의 주요 서식지를 집중 구제하고, 쓰레기 매립장과 하수구 등 방역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소독 활동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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