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훈(무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24일 "공익을 우선하는 정치, 원칙이 지켜지는 행정으로 무주를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공약으로는 ▲ 무주 예산 6천억원 시대 ▲ 마을 태양광 사업 도입으로 햇빛소득마을 조성 ▲ 무주관광재단 설립으로 관광 활성화 ▲ 태권도원 중심의 국립 태권도 시범단 창설 ▲ 청년 정착 예산 대폭 확대 ▲ 무주 초·중·고 졸업자 대학 등록금 전액 지원 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말로 기대를 키우는 정치가 아니라 구조로 변화를 만들고 결과로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다"며 "군민과 함께 무주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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