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47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번달 13일까지 19일간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농관원은 적발된 업체 중 거짓표시 한 256곳에 대해 형사입건해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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