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후보' 캣츠아이, 멤버 父 저격→인종차별 주장 글에 '좋아요'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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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후보' 캣츠아이, 멤버 父 저격→인종차별 주장 글에 '좋아요'까지 [엑's 이슈]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멤버 마농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 가운데, 팀 내부에서 불화설과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들은 "서로 솔직하고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마농이 건강과 웰빙에 집중하기 위해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면서 "우리는 이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앞서 캣츠아이는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대상격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신인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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