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해 24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전날 내부 회의를 열고 양형 부당과 법리 오해를 이유로 항소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팀은 특히 재판부가 계엄 선포를 결심한 시점을 선포 이틀 전인 12월 1일로 본 부분에 대해 다퉈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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