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가 러시아 국경일인 '조국 수호자의 날'을 맞아 평양에서 연회를 열고 북한의 우크라이나전 참전에 따른 양국의 유대를 강조했다.
바르투소프 국방무관은 북러 협력관계가 양국 정상의 정치적 의지에 의해 "전례 없는 높은 수준에 올라섰다"며 서방과 싸우는 러시아에 지지·성원을 보내주는 북한 지도부와 주민에 '진심어린 사의'를 표했다.
이어 북러가 "한 전호에서 공동의 원수를 반대하여 세계의 평화와 정의를 수호하고 있다"며 "러시아는 쿠르스크주 해방 작전에서 발휘한 조선 군인들의 위훈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