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 인빅터스게임 유치전…대전, IGF 실사단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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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인빅터스게임 유치전…대전, IGF 실사단 현장 점검

대전시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인빅터스게임재단 (IGF)실사단이 대전을 방문해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 후보도시 현지 실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빅터스 게임은 해리 왕자가 창설한 상이군인 대상 국제 스포츠 대회로 최종 개최지는 올 7월 결정된다.

유득원 시 행정부시장은 “대전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중심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문화가 도시 전반에 깊이 뿌리내려 있고, 경기 시설과 숙박·교통·접근성 측면에서도 국제대회 개최 역량을 갖춘 도시”라며 “실사 기간 동안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대회의 가치와 준비된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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