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는 국내 최초의 대규모 퀴어 미술 기관 전시인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Spectrosynthesis–Seoul)’을 오는 3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서울 전시는 이러한 의미에 걸맞게 국내외 74명(팀)의 작가를 초청하여, 시간과 공간, 그리고 제도의 경계를 넘나드는 퀴어 미술의 전위적 실천을 폭넓게 조망한다.
또한, 전방위 예술가 이반지하는 2024년 말 한국 사회를 뒤흔든 계엄 사태에 맞선 소수자들의 연대 움직임을 대형 캔버스 설치 신작을 통해 강렬하게 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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