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 달라도 신장이식…서울성모병원 도입 16년 만에 500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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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달라도 신장이식…서울성모병원 도입 16년 만에 500례

500례를 분석한 결과 전체 생체 신장이식 중 혈액형 부적합 이식의 비율은 초기 10%에서 현재 35%까지 높아졌다.

이는 전체 생체 이식에서 부부 이식 비율(35%)보다 높은 수치다.

최근에는 말기신부전을 앓고 있는 65세 남성 환자(혈액형 B형)가 배우자(혈액형 AB형)로부터 신장을 이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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