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빅5 병원’ 안착···아이덴젤트 1년 140억 매출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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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빅5 병원’ 안착···아이덴젤트 1년 140억 매출 가속

국제약품·셀트리온제약의 망막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가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매출 140억원을 돌파하며 안과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아이덴젤트는 임상적 신뢰성과 사용 편의성을 바탕으로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현재의 성장 속도라면 올해 상반기 내 누적 매출 200억원 돌파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PFS 제형을 포함한 제품 경쟁력을 토대로 시장 점유율을 지속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급과 학술 마케팅을 통해 국내 망막 치료 환경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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