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그라운드에서 손흥민을 만난 장면은 MLS 사무국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담겨 화제를 모았다.
그의 민머리 변신은 윤종빈 감독의 신작 영화 '보통사람들'(가제) 촬영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미국 무대 첫 맞대결로 개막 전부터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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