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방범 취약지 33곳 등 올해 22억 원을 투자해 폐쇄회로(CC)TV 안전망을 확충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관제 체계를 고도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우범 지역과 생활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체 예산 9억 원을 들여 방범 취약 지역 33곳에 방범용 CCTV와 안심비상벨을 확대 설치한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AI 기반 관제지원시스템 학습데이터 구축 시범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1억 원을 투입해 오는 7월부터 재난 안전(침수) AI 모델을 시범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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