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가 12세 데뷔 무대에서 시작된 ‘칭찬 결핍’과 트라우마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린다.
이에 유인경은 “임형주가 왜 자랑하겠냐.엄마한테 자랑했더니 거절당해서 다른 사람한테 확인받고 싶은 거다”라며 임형주의 편을 든다.
임형주는 ‘칭찬 결핍’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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