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태 "의원 65% 참여가 계파 모임? 어불성설"…공소취소·국정조사 추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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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65% 참여가 계파 모임? 어불성설"…공소취소·국정조사 추진 강조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을 두고 '친명(친이재명)계 모임'이라는 일각의 시각에 대해 "전체 의원의 65% 정도가 참여하는 모임을 어떻게 계파 모임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며 "어불성설"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설립 배경에 대해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가 당내에 있었는데 특위에서 주로 한 일은 이 조작 기소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것이었다"면서 "제가 계속 주장했던 것은 국정조사와 공소 취소였고 개별적으로 전국의 광역시도 8군데를 순회하면서 그 지역 의원님들과 함께 국정조사 및 공소 취소 요청을 했다.

앞서 23일 더불어민주당 의원 104명이 참여하는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와 국정 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이하 공취모)'이 출범식 및 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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