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미지급 의혹으로 기소된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전현직 대표들의 재판이 다음 달 시작된다.
엄 전 대표 등은 2023년 4월 근로자들에게 불리하게 CFS의 취업규칙을 변경해 일용직 근로자 40명의 퇴직금 1억2천여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특검팀은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 근로자를 상용 근로자로 보고, 퇴직금 지급 대상이라고 판단해 엄 전 대표 등에게 퇴직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지난 3일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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