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가 공개한 사진에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를 찾은 홍상수와 송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검은색 코트 차림으로 포토월 앞에 선 홍상수는 짧은 백발 헤어스타일에 수염까지 희끗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은 지난 22일 폐막한 베를린국제영화제의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됐고, 홍상수와 주연 송선미가 직접 현장을 찾아 관객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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