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 텐데…" 25세에 세상 떠난 배우 유작, 5년 만에 드디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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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 텐데…" 25세에 세상 떠난 배우 유작, 5년 만에 드디어 개봉

오는 3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다.

그는 "지금도 함께 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너무 크다"며 "함께 작품을 했다는 게 무한한 영광이었다.이 포스터도 새론 배우가 직접 만들어 준 거다.본인이 디자인하고, 글씨까지 써서 이거 어떠냐고 물어보더라.이 친구의 작품에 대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고, 제가 더 나이 들어서도 영원히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다.마지막 작품에 좋은 이야기만 해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여울 역을 김새론이, 호수 역은 배우 이채민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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