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다.
그는 "지금도 함께 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너무 크다"며 "함께 작품을 했다는 게 무한한 영광이었다.이 포스터도 새론 배우가 직접 만들어 준 거다.본인이 디자인하고, 글씨까지 써서 이거 어떠냐고 물어보더라.이 친구의 작품에 대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고, 제가 더 나이 들어서도 영원히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다.마지막 작품에 좋은 이야기만 해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여울 역을 김새론이, 호수 역은 배우 이채민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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