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밀라노 올림픽서 ‘스포츠·K컬처’ 통합 성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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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밀라노 올림픽서 ‘스포츠·K컬처’ 통합 성과 빛났다

CJ그룹(회장 이재현)이 대한체육회 1등급 공식 후원사이자 코리아하우스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스포츠와 문화 양면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며 18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경기장 안에서는 CJ가 후원하는 ‘TEAM CJ’ 최가온 선수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는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이자 올림픽 스노보드 역대 최연소 금메달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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