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이 자신에게 많은 것을 알려줬던 故 김새론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5년 전 촬영된 이 작품은 2025년 2월 16일 사망한 故 김새론의 1주기를 맞이한 시점에 시사회를 진행, 3월 개봉을 하게 됐다.
이채민은 극 중 여울(김새론 분)을 짝사랑하는 호수 역을 맡아 10대 학생들의 풋풋하고 서툰 짝사랑을 연기하며 故 김새론과도 동갑내기 케미스트리를 뽐내 깊은 몰입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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