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혈 아내 옆 기저귀 광고”…中인플루언서 계정 영구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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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 아내 옆 기저귀 광고”…中인플루언서 계정 영구 정지

중국의 한 인플루언서가 아내의 출산 과정을 생중계하며 광고 수익을 챙겨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2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1220만 팔로워를 보유한 ‘폴 인 USA(Paul in USA)’는 아내의 23시간 진통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

그는 아내가 3344ml의 혈액을 쏟는 위급한 순간을 여과 없이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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