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E&S, 호주 바로사 LNG 첫 도입…에너지 자립 새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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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S, 호주 바로사 LNG 첫 도입…에너지 자립 새 이정표

SK이노베이션 E&S가 호주 바로사(Barossa) 가스전에서 직접 생산한 액화천연가스(LNG)를 국내에 처음으로 들여오며 민간 주도의 해외 자원개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SK이노베이션 E&S는 지난 23일 충남 보령 LNG터미널에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첫 LNG 카고가 성공적으로 입항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물량은 호주 북서부 해상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다윈 LNG 터미널에서 액화한 뒤 국내로 운송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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