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경기북부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날이 많이 봄꽃 개화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개복수초가 일찍 꽃을 피워 봄소식을 알렸다고 국립수목원은 설명했다.
국내 자생하는 복수초속 식물은 복수초, 개복수초, 세복수초 등 3종이 보고됐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이들 복수초 3종을 모두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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