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보전하고자 3월 20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나무주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동해시는 작년 5월 이후 현재까지 124그루의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확인됐다.
특히 백두대간의 관문인 삼화동 일대 산림과 시민들이 즐겨 찾는 해안산책로 주변 해송림 보전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경계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예방주사를 실시해 확산 고리를 조기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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