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하원 조사 마친 쿠팡 "韓상황에 유감…건설적 해결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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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하원 조사 마친 쿠팡 "韓상황에 유감…건설적 해결안 모색"

쿠팡은 한국 정부의 자사 차별 대우 의혹과 관련한 미국 하원 조사에 대해 “미 하원의 의견 청취로까지 이어진 한국에서의 상황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워싱턴DC 연방하원 건물인 레이번 빌딩에서 진행된 하원 법제사법위원회의 쿠팡 사태 관련 비공개 증언청취에 직접 참석했다.

미 하원 법사위는 이달 5일 로저스 임시대표에게 소환장을 보내 쿠팡과 한국 정부 간 소통 자료 제출 및 증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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