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테크+] "4만년 전 석기시대 유물에 새겨진 기호들, 문자 기원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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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4만년 전 석기시대 유물에 새겨진 기호들, 문자 기원 가능성"

유럽에서 발견된 석기시대 도구와 조각상에 새겨진 기호들을 분석한 연구에서 문자의 기원이 4만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독일 자를란트대 크리스티안 벤츠 박사팀은 24일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서 중앙 유럽에서 출토된 4만여년 전 석기 시대 유물의 기호들을 분석한 결과 기원전 3천년께 등장한 초기 원(原) 설형문자와 동일한 수준의 복잡성과 정보 밀도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이 연구는 유물에 새겨진 흔적들이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석기시대 인류가 이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생각을 기록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이것이 인류 기록 문자의 기원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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