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40만원' 체육공단,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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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40만원' 체육공단,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한 초중고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한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은 태권도, 양궁, 테니스 등 총 96개 종목 1만540명의 학생 선수를 선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 선수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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