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보안 인재 양성 ‘업사이드 아카데미’ 4기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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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보안 인재 양성 ‘업사이드 아카데미’ 4기 발대식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청년 보안 인재 양성 프로그램 ‘업사이드 아카데미(UPSide Academy)’ 4기 발대식을 지난 23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업사이드 아카데미는 두나무와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티오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웹3 보안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정재용 두나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새롭게 마련된 업스페이스에서 교육생들이 실전 프로젝트를 통해 한층 성장하고,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인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급변하는 환경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사이버 보안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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