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일본 오프라인 유통, 동남아 네트워크, 미국 온라인 채널을 연결하는 다각적 글로벌 유통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케이엠제약 관계자는 "OEM·ODM 사업은 당사의 핵심 수익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폼글 글로벌 유통 확대는 제조 경쟁력 위에 브랜드 매출 채널을 추가한 것으로, 수익 구조 다변화와 해외 매출 지역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적 성과"라고 전했다.
백승원 대표는 "일본 메이저 유통망 진입과 아시아·북미 채널 확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검증받는 과정"이라며 "안정적인 제조 기반 위에 브랜드 사업을 병행 확대해 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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