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왕사남’ 시사회 다음날 할머니 떠나... 치매 앓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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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왕사남’ 시사회 다음날 할머니 떠나... 치매 앓고 계셨다”

게스트로 출연한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 다음 날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밝혀 먹먹함을 안겼다.

또한 박지훈은 유해진과의 호흡에 대해 “제가 가식적으로 대하지 않아서 좋아해 주신 것 같다.

한편 박지훈, 유해진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는 24일 기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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