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068100)는 엔비디아가 개발한 AI 기후 디지털 트윈 플랫폼 ‘어스-2(Earth-2)’를 기반으로 한 AI 기상예측 모델 개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케이웨더가 도입하는 엔비디아 어스-2는 생성형 AI 모델 포캐스트넷3(FourCastNet3)를 통해 다양한 기상예측 시나리오를 전통적인 수치예보 모델 대비 최대 수십만 배 빠르게 분석할 수 있다.
향후 엔비디아 어스-2를 활용한 케이웨더의 AI 기상예보는 건설, 유통, 에너지 등 날씨에 민감한 산업 현장에서 기상 변화에 따른 위험 요소를 미리 대비함으로써 관련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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