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 뇌사 장기기증으로 2명 살려…"모든 게 고마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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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 뇌사 장기기증으로 2명 살려…"모든 게 고마운 아빠"

약 20년 전 장기 기증을 약속한 60대 남성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 약속을 지켜 2명의 생명을 살렸다.

24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해 11월 7일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양쪽 신장을 기증했다.

생전 이 씨는 장기 기증 의사를 가족들에게 자주 전했고, 2007년에 기증 희망 등록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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