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 결정이 상당 부분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친구 스티브 윗코프 특사와 판단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결정할지는 부분적으로 이란이 핵 협상을 두고 시간을 끌고 있는지에 대한 윗코프 특사와 쿠슈너의 판단에 달려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수 주간 백악관 당국자들에게 이란 문제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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