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은 24일 “오는 3월부터 국내 보훈사적지 탐방 프로그램인 ‘사운드 워킹 수유-소리로 걷는 독립의 길’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특히 수유 국가관리묘역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사운드 워킹 수유’는 독립운동가들의 서사가 깃든 묘역을 걸으며 자연과 주변의 소리에 집중해 감각을 깨우는 새로운 형태의 탐방 프로그램이다.
이희정 서울북부보훈지청장은 “참가자분들이 수유 국가관리묘역에서 소리를 통해 독립운동가분들과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북부보훈지청은 청소년뿐 아니라 다양한 세대가 어울려 함께 보훈을 느끼고 의미를 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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