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어깨 문제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한 블레이크 스넬(34, LA 다저스)의 2026시즌 준비가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각) 스넬의 2026시즌 개막 로스터 합류가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LA 다저스는 급할 것이 없기 때문에 스넬에게 충분한 시간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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