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9월 4일부터 13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에 참가한다.
남자 대표팀은 아시아선수권에 내년 세계선수권 출전권(4장)이 걸려 있는 데다 이 대회 우승팀에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우승을 목표로 준비할 계획이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대표팀은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중국 톈진에서 개최되는 여자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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