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군이 과수화상병 확산에 선제 대응하고자 올해 기본 4회 방제에 추가 2회를 더한 총 6회 방제 지원과 사전 예방 중점기간 운영 등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동계 방제와 개화기 1·2·3차 방제를 포함한 기존 4차례 작업에 개화기 후반 2차 방제를 추가 연계해 총 6회 방제체계를 구축했다.
위험 경보 발령 시 즉시 약제를 살포하도록 지원해 불필요한 약제 사용은 줄이고 감염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집중 대응하는 정밀 방제체계를 구축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