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은 오는 28일 오후 12시, 일본 위성극장에서 한류를 대표했던 드라마 ‘로망스’의 일본 재방송을 기념해 마련된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작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은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작품을 돌아봤고, 이는 김하늘에게는 배우로서의 시간을 되짚는 순간이자 시청자들에게는 한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하늘은 “‘로망스’는 배우로서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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