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김재원과 24년만 재회... 한류 대표작 ‘로망스’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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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김재원과 24년만 재회... 한류 대표작 ‘로망스’ 재조명

배우 김하늘은 오는 28일 오후 12시, 일본 위성극장에서 한류를 대표했던 드라마 ‘로망스’의 일본 재방송을 기념해 마련된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작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은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작품을 돌아봤고, 이는 김하늘에게는 배우로서의 시간을 되짚는 순간이자 시청자들에게는 한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하늘은 “‘로망스’는 배우로서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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