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에서 타율 0.199' 자존심 구긴 콘포토, 컵스와 마이너 계약 "꽤 오랫동안 좋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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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서 타율 0.199' 자존심 구긴 콘포토, 컵스와 마이너 계약 "꽤 오랫동안 좋은 선수"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33)가 시카고 컵스 유니폼을 입는다.

크레이그 카운셀 컵스 감독은 "콘포토가 작년에 부진했지만, 꽤 오랫동안 리그에서 좋은 선수였다"며 기대를 내비쳤다.

콘포토는 지난 시즌 LA 다저스 소속으로 138경기에 출전, 타율 0.199(418타수 83안타) 12홈런 36타점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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