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는 이른바 ‘스테디셀러’로 통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대단지 아파트는 광활한 녹지와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등 규모에서 비롯되는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풍부한 거래량을 기반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성장하는 사례가 많아 시장 전반에서 안정적이고도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수도권 지역부터 들여다보면, 서울에서는 ‘라클라체자이드파인’ 1499가구(일반분양 369가구)와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2054가구(일반분양 477가구) 등 총 959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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