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회장, 지식재산처장에 IP 관련 정책 10건 건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견련 회장, 지식재산처장에 IP 관련 정책 10건 건의

24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에 따르면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전날 중견련 접견실에서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을 만나 "지식재산권(IP)은 기업의 새로운 성장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특허·거래 시장 활성화 등 기존 업무 영역을 넘어 산업·통상·안보를 아우르는 정책 혁신을 주문했다.

최 회장은 특히 중견기업의 특허 출원 증가세를 언급하며 "IP 등록·유지 부담 완화, 특허 심사 기간 단축, 특허 분쟁 대응 역량 강화 등 중견기업 중심의 산업 생태계 체질 강화를 견인하는 데 민관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해외 IP 출원·등록 지원 및 특허 출원에 대해 우선 심사를 해주는 특허심사하이웨이(PPH) 협력국 확대 등 글로벌 지식재산 종합 지원 프로세스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