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호흡을 맞춘 두 배우는 극중 변호사 신이랑의 오피스를 세련되게 재해석한 이번 화보에서, 냉철하고 깊은 눈빛과 절제된 표정을 선보이며 단단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중 변호사 신이랑을 돕는, 대형 로펌 출신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할을 맡은 이솜은 배역을 준비하며 고심한 점을 묻는 질문에 “왜 이렇게 상처를 숨기고 살까? 그렇게까지 매뉴얼에 맞춰 살아야 하는지, 의문을 내내 가지고 있었다.나현을 들여다볼수록 깊게 보면 누구나 상처나 외로움이 있듯 모두 같은 인간이구나, 라는 실감했다.”고 답했다.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배우 유연석, 이솜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3월호와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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