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한성 도읍기(기원전 18년∼475년) 유적인 서울 몽촌토성에서 발견된 삼국시대 쟁기가 전문가 손길을 거쳐 본래 모습을 찾았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몽촌토성 집수지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쟁기에 대한 보존 처리 작업을 약 2년 만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작업을 마친 쟁기는 2023년 6월 출토된 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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