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연체채권 정리 확대의 영향으로 지난해 11월에 비해 하락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12%로 11월(0.16%) 대비 0.04%p 하락했으나 2024년 동월(0.03%) 대비하면 0.09%p 상승했다.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72%로 11월(0.89%) 대비 0.17%p가 하락했지만 2024년 동월(0.62%) 대비 0.10%p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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