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23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 제고를 위해 미처분이익잉여금을 당초 계획 대비 두 배 증액해 달라고 영풍 측에 제안했다.
여러 주주가 제안한 다양한 주총 안건 대부분을 수용했으며, 소수주주 보호와 개정 상법에 따른 이사의 충실의무 명문화, 독립이사 구성요건 명확화 등을 통해 거버넌스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 주주 소통 강화, 기업가치 향상에 방점을 두겠다는 계획이다.
당시 고려아연은 미국 통합 제련소 투자를 공시한 뒤인 지난해 12월17일부터 회사의 공시, IR 자료 등 공식 자료에 포함되지 않은 구체적 수치와 조건이 일부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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