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에도 앵커석 지킨 김수지, 출산 4개월만 '뉴스데스크' 복귀…"전과 같은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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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에도 앵커석 지킨 김수지, 출산 4개월만 '뉴스데스크' 복귀…"전과 같은 마음으로"

김수지 아나운서가 득녀 후 현장에 복귀했다.

23일 MBC 김수지 아나운서는 "뉴스데스크 복귀했습니다"라며 출산 후 MBC 뉴스데스크 현장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약 4개월 만에 현장에 복귀한 김 아나운서를 향해 누리꾼들은 "복귀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기다렸어요", "너무 반가웠어요" 등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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