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경남RISE사업 공동 성과확산 포럼./영산대 제공 영산대학교 경남RISE사업단이 도내 8개 대학과 협력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안착을 확인하고 평생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포럼은 평생교육 거점대학 육성을 위한 주관대학인 영산대학교가 추진 성과를 확산하고 가야대, 거제대, 김해대, 동원과학기술대, 부산장신대, 인제대, 창신대 등 참여 대학 간 유기적인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경휘 영산대 경남RISE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은 경남RISE사업을 통해 축적된 평생교육과 지역혁신의 결실을 나누고 대학 간 협력의 토양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영산대는 주관기관으로서 경남형 평생교육 생태계 구축과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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