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이익은 줄었지만 GA·해외 자회사 실적이 이를 떠받치며 안정적인 수익 흐름을 이어갔다.
건강보험 수익성 배율은 15.9배로 전년(15.3배) 대비 상승했고, 종신보험 역시 중·장기납 중심 포트폴리오 강화로 수익성 배율이 4배(전년 2.9배)로 개선됐다.
한화생명 윤종국 재무실장은 “건강보험과 장기납 종신상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보험금 예실차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보험손익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AI 기반 디지털 혁신과 해외 법인 성장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