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WBC 대표팀은 23일 일본 오키나와 가네다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7-4로 이겼다.
먼저 선발투수로 나선 곽빈이 최고구속 155km/h를 찍은 강력한 패스트볼을 앞세워 한화 타선을 2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봉쇄했다.
손주영은 곽빈의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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