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에이스 타릭 스쿠발(30)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으로 단 한 번만 선발 등판 할 거라고 밝혔다'고 24일(한국시간) 전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인 스쿠발은 기자들과 만나 "미국 대표팀에서 투구하는 것과 동시에 디트로이트 동료들과 함께 시즌을 준비해야 하는 필요성도 이해한다.두 가지를 모두 해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쿠발은 지난 시즌 13승 6패 평균자책점 2.21을 기록,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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